문법
현재 시제부터 관계절·조건문까지 영어 문법의 핵심을 하나씩 분석하고, 모든 개념을 실제 예문과 함께 익혀 규칙을 이해하고 활용해 보세요.
if로 시작하는 문장 어떻게 사용할까요? 제로 조건문과 제1 조건문 한 번에 마스터하기
if 조건절에 정말 will을 써야 할까요? 이번 글을 통해 사실을 설명하는 제로 조건문과 실제 일어날 수 있는 미래를 나타내는 제1 조건문을 확실하게 구분해 드립니다. 어떤 문장에 현재 시제를 써야 하는지 판단하는 간단한 비결을 배우고, 앞으로 모든 if 문장을 완벽하게 작성해 보세요.
무관사: 언제 the, a를 모두 쓰지 않을까요?
a / an / the를 배우고 나면, 다음 단계는 '언제 이 세 가지를 모두 쓰지 않는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무관사가 가장 자주 쓰이는 몇 가지 상황을 정리해 드립니다: 복수형 일반 지칭, 불가산 명사 일반 지칭, 식사, 운동, 언어, go to school, by bus. 각 항목마다 A2 레벨에 맞춘 예문과 올바른 표현/틀린 표현 예시를 실었으며, 마지막으로 1초 만에 판단할 수 있는 꿀팁을 전해드립니다.
wish와 if only: 영어로 후회와 바람("진작 ~했으면 좋았을 텐데...") 표현하는 법
영어로 "영어를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라고 말하고 싶으신가요? 핵심은 wish 뒤에 어떤 시제를 쓰는지에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세 가지 간단한 상황을 통해 wish와 if only의 세 가지 사용법을 알아보고, 1초 만에 시제를 판단하는 비결까지 소개해 드립니다.
가정법 과거완료 완전 정복: If I had known…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하는 법
"우산 챙겨 올 걸 그랬어", "그날 공부 좀 했으면 시험 잘 봤을 텐데" — 이처럼 과거에 대한 후회와 가정을 영어로 표현할 때는 가정법 과거완료를 사용합니다. 본 글에서는 If + had p.p., would have p.p. 문형과 wish 패턴의 연계 사용법을 배우고, 세 가지 조건문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표를 통해 쉽고 빠르게 이해하여 바로 입 밖으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there is / there are: 영어로 "여기 ~이 있다"라고 말하는 첫걸음
영어로 "테이블 위에 커피 한 잔이 있다", "방 안에 두 사람이 있다"라고 말하고 싶을 때, 첫 단계는 바로 there is / there are입니다. 본 글에서는 단수와 복수를 선택하는 방법, 부정문과 의문문 표현법, 그리고 '뒤에 오는 명사를 먼저 보는' 판단 비결을 알려드립니다. A1 레벨도 바로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because, when, if, although 완벽 가이드: 4가지 접속사로 짧은 문장을 완전한 생각으로 바꾸는 법
비가 와서 집에 있었다고 말하고 싶은데 짧은 문장 두 개밖에 말하지 못하나요? because, when, if, although 이 4가지 종속접속사를 배우면 이유, 시간, 조건, 양보를 한 문장으로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접속사를 연결하는 방법, 문장 맨 앞과 중간 중 어디에 놓아야 하는지, 쉼표는 언제 써야 하는지 알려주며, 올바른 예문과 잘못된 예문 비교 및 기억하기 쉬운 구별 팁을 제공합니다.
running에 n이 하나 더 붙는 이유는? -ing / -ed를 붙이는 3가지 철자 변형 규칙
run에 -ing를 붙이면 running이 되고, make는 making으로, study는 studied로 변하는 철자 변화에는 모두 일정한 규칙이 있습니다. doubling, silent-e에서 e를 빼는 규칙, 자음 + y를 i로 바꾸는 규칙 등 3가지 규칙을 마스터하면 동사 시제 철자를 더 이상 틀리지 않을 것입니다.
If I were you... 가정법 과거: ‘사실과 반대되는’ 표현을 자연스럽고 원어민처럼 말하는 법
“돈이 있으면 세계 여행을 갈 텐데”라고 말하려다 말문이 막히셨나요? 가정법 과거는 현재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할 때 사용됩니다. 공식 하나, were에 숨겨진 작은 비밀 하나, 그리고 확실한 구분법 하나로 입을 여는 순간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해 보세요.
간접화법 어떻게 사용할까? '시제 한 단계 뒤로 미루기' 동작 하나로 다른 사람이 한 말을 He said that…로 바꾸는 법
친구가 '나 피곤해'라고 말했을 때 이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려면 영어에서는 시제를 한 단계 뒤로 미룹니다. 한 가지 핵심 동작만 기억하세요. 직접화법을 간접화법으로 바꿀 때 현재시제는 과거시제로 바꾸고(say→said, am→was), 대명사와 시간 표현을 자연스럽게 바꾸면 변환표 하나로 모두 해결됩니다.
간접의문문에서 매번 실수하시나요? He asked me where I lived의 어순과 시제 완벽 정리
다른 사람의 질문을 제삼자에게 전달하는 것을 영어에서는 간접의문문이라고 합니다. Yes/No 의문문은 if/whether를 사용하고, Wh- 의문문은 의문사를 그대로 유지하며, 두 가지 모두 어순을 평서문으로 바꾸고 조동사를 생략하며 시제를 한 단계 뒤로 보냅니다. 이 세 가지 포인트만 능숙하게 익히면 간접의문문에서 더 이상 막히지 않을 것입니다.
부가의문문 어떻게 쓸까? '앞 긍정 뒤 부정, 앞 부정 뒤 긍정' 반전 규칙 하나로 …, isn't it? 마스터하기
문장을 말하고 나서 끝에 '그렇지?'라고 덧붙이고 싶을 때, 영어에서는 부가의문문인 …, isn't it?을 사용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앞이 긍정이면 뒤는 부정, 앞이 부정이면 뒤는 긍정'이라는 반전 규칙 하나로 기본기를 확실히 잡아 드립니다. 알맞은 조동사를 고르는 법부터 '끝을 올리면 진짜 질문, 내리면 동의 구하기'라는 억양 꿀팁까지 모두 전수해 드려요. 다 읽고 나면 여러분도 문장 끝에 자연스럽게 이 말꼬리를 붙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some일까 any일까? much일까 many일까? 수량사 2단계 초간단 구별법
“나 친구가 좀 있어”, “시간이 얼마나 있어?”라고 말하고 싶지만 some/any, much/many 사이에서 막히시나요? 이 글에서는 ‘셀 수 있는 명사인지 먼저 확인하고, 그 다음 문장 유형을 보는’ 2단계 판별법과 풍부한 올바른 예문을 통해 수량사를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이제 더 이상 망설임 없이 자신 있게 말해 보세요.
단순 현재 vs 현재 진행형: 이 질문 하나만 먼저 던지면 절대 틀리지 않아요
"나는 매일 공부한다"와 "나는 지금 공부하고 있다"는 영어 표현이 아주 비슷해 보이지만 엄연히 다른 개념입니다. 이 글에서는 간단한 질문 하나로 단순 현재와 현재 진행형을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여기에 시그널 워드, 상태동사 예외, 자주 하는 실수까지 함께 정리하여 읽고 나면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완료 시제 have + 과거분사: 도대체 어떤 시간을 말하는 걸까? 한 문장으로 확실하게 구분하기
현재완료 시제는 중국어권에서 가장 머리 아파하는 시제입니다. 중국어에 이와 완전히 대응하는 표현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문장 속에 명확한 과거 시점이 존재하는가?'라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현재완료 시제와 단순과거 시제를 명확히 구분해 드립니다. 또한 for/since, already/yet 같은 시그널 단어들을 정리해 드려, 다 읽고 나면 현재완료가 도대체 어느 시점을 가리키고 있는지 단번에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현재완료진행형: 계속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거나, 방금 막 멈췄거나
have been + V-ing는 영어에서 '과정'을 가장 잘 전달하는 시제입니다. 어떤 일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되었는지,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인지, 혹은 방금 막 멈췄지만 그 흔적이 남아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장 일상적인 예시를 통해 현재완료시제와 어떻게 역할 분담을 하는지 설명하고, 언제든지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유용한 구분 팁을 소개해 드립니다.
과거시제: 규칙 동사 -ed, be 동사 was/were, 그리고 가장 자주 쓰이는 11가지 불규칙 동사 외우기
과거시제는 '어제, 지난주, 그해'에 일어난 일을 말할 때 사용하며, 간단해 보이지만 두 가지 큰 함정이 있습니다. 바로 불규칙 동사가 익숙하지 않다는 것과, did/didn't가 나온 뒤에 동사를 원형으로 바꾸는 것을 깜빡한다는 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신호어 판별법을 통해 규칙 동사 -ed와 was/were를 확실히 마스터하고, go→went, have→had처럼 가장 자주 쓰이는 불규칙 동사들을 세트로 외워봅니다. 다 읽고 나면 과거의 일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과거완료 어떻게 쓸까? '과거보다 더 이전' 비결 하나로 끝내기
과거에 일어난 두 가지 일, 어떤 일이 먼저 일어났는지 어떻게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까요? 정답은 과거완료 had + 과거분사입니다. 한 가지 비결만 기억하세요. 더 먼저 일어난 일에는 had를, 나중에 일어난 일에는 일반 과거시제를 쓰면 선후 관계가 바로 명확해집니다.
과거진행형: when과 while로 과거의 두 가지 사건 연결하기
과거의 일을 말할 때, 종종 한 가지 일이 진행 중인 사이에 다른 일이 갑자기 일어나곤 합니다. was/were + V-ing는 바로 그 '진행 중인' 배경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며, when과 while로 두 가지 사건을 연결합니다. 본문에서는 공식과 용법의 차이, 그리고 1초 만에 구분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초간단 수동태: be + 과거분사, 언제 써야 할까?
뉴스를 볼 때도, 설명서를 읽을 때도, 업무 이야기를 나눌 때도 수동태는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이 글에서는 3단계 전환법, 시제별 대조표와 '행위자가 중요하지 않을 때는 수동태를 쓴다'는 판단 비결을 통해 be + 과거분사를 쉽게 마스터하고, by를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까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분사구문: V-ing와 p.p. 두 가지 어미로 문장을 멋지게 쓰는 법
두 개의 문장을 더 간결한 하나의 영어 문장으로 합치고 싶으신가요? 분사구문이 바로 그 답입니다. V-ing(능동)와 p.p.(수동)를 사용해 절을 간소화하는 방법을 배우고, "내가 이 동작을 하는 주체인가?"라는 판단 비결을 활용하면 아무리 많은 문장도 두렵지 않습니다. 맞고 틀린 예시 및 테스트 방법도 함께 제공합니다.
비제한적 관계절: 쉼표 하나로 완전히 달라지는 의미
똑같은 문장이라도 쉼표를 붙이느냐 마느냐에 따라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일상생활 속 예문을 통해 비제한적 관계절을 이해해 봅니다. 언제 쉼표를 붙여 추가 설명을 해야 하는지, 왜 that은 사용할 수 없는지, 어떤 절은 생략하면 문제가 생기는지 등을 제한적 관계절과 비교해가며 구분하는 비결을 한 번에 마스터해 보세요.
have to, must, should: 영어의 세 가지 '해야 한다' 한 번에 구분하기
have to, must, should는 한국어로 모두 '해야 한다'로 번역되기 때문에 가장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는 간단한 비결로 이들을 확실하게 구분해 드립니다. 외부 규정에는 have to, 스스로 필요하다고 느낄 때는 must, 조언할 때는 should를 사용해 보세요. 또한, 많은 학습자들이 흔히 빠지는 mustn't과 don't have to의 함정도 함께 파헤쳐 봅니다.
may일까 might일까? 추측과 허가, 두 단어로 한 번에 이해하기
may와 might는 생김새가 매우 비슷하고 의미도 자주 겹쳐서 많은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단어입니다. 이 글에서는 '가능성의 높고 낮음'과 '격식과 정중함'이라는 두 가지 기준을 통해 확실한 어감을 잡아 드립니다.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구분 팁과 원어민들이 쓰는 생생한 예문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can / could / can't: 첫 번째 조동사, 능력, 허가, 요청에 대해 쉽게 이야기하기
can, could, can't는 아마 여러분이 가장 처음 배운 조동사일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능력, 허가, 정중한 요청' 중 하나를 선택하는 판단 비결을 통해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 한눈에 파악하고, 학습자들이 가장 자주 실수하는 cans, can to 두 가지 오류를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명령문 완벽 마스터: 명령, 초대, 당부를 한 문장으로 해결, please만 붙이면 예의 바른 표현 완성
영어에서 앉으라고 하거나,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하거나, 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제안할 때 모두 같은 종류의 문장인 '명령문'을 사용합니다. 명령문의 구조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간단한데, 동사원형으로 바로 시작하면 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동사원형으로 시작해 지시하기, Don't로 부정문 만들기, please를 더해 공손하게 표현하기, Let's로 함께 제안하기 등 네 가지 활용법을 알려드립니다. 올바른 예문과 잘못된 예문 비교는 물론,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구분 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어로 질문하는 방법? '주어와 조동사 위치 바꾸기'라는 핵심 규칙 하나로 Yes/No 의문문과 Wh- 의문문 해결하기
한국어는 문장 끝에 어미만 바꾸면 질문이 되지만, 영어는 단어의 순서를 완전히 뒤집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주어와 조동사 위치 바꾸기'라는 핵심 규칙 하나로 두 가지 의문문, 즉 Yes/No 의문문(Do you…? / Are you…?)과 Wh- 의문문(What do you…?)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여기에 더해 '3초 검토법'과 가장 흔히 하는 실수까지 짚어드리니, 다 읽고 나면 자신 있게 입을 열어 질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
will, be going to, 현재 진행형: 미래를 표현하는 세 가지 방법, 실수 없이 선택하는 법
우리말로는 '~할 것이다' 한마디로 통하는 미래 표현이 영어에는 세 가지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간단한 비결로 will, be going to, 그리고 현재 진행형을 확실히 구분해 드립니다. 이미 계획했거나 징조가 보일 때는 be going to를,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결정했거나 단순 추측일 때는 will을, 확실히 정해진 약속에는 V-ing를 사용해 보세요. 올바른 표현과 잘못된 표현의 예시, 그리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확실한 구분법을 함께 담았습니다.
미래 진행형: This time tomorrow I'll be flying
'내일 이맘때 나는 무언가를 하고 있을 것이다'라는 말을 표현하고 싶을 때, 영어에는 이를 위한 전용 시제가 있습니다: will be + V-ing. 이 글에서는 명확한 시점이 담긴 예문을 통해 이것과 will 단순 시제의 차이점을 구분해 드리고, 올바른 시제를 망설임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한 문장으로 판단하는 비법도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boring일까 bored일까? -ed와 -ing 형용사 단번에 구분하고, 더 이상 I'm boring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많은 영어 학습자들이 "나 정말 지루해"라고 말하고 싶을 때 실수로 I'm boring이라고 말하곤 합니다(이러면 "나는 지루한 사람이다"라는 뜻이 됩니다). 사실 간단한 규칙 하나만 알면 단번에 구분할 수 있습니다. -ing는 사물 자체를 묘사하고, -ed는 사람의 감정을 설명합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단 한 가지 판단법으로 평생 헷갈리지 않고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이를 응용해 interesting/interested, tiring/tired도 단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관계절 입문: who, which, that으로 두 문장을 하나로 합치기
"그 사람은 우리 형이야"와 "그 사람이 전화했어"를 한 문장으로 말하고 싶은데, who를 써야 할지 which를 써야 할지 헷갈리시나요? 이번 글에서는 "이 문장이 어떤 명사를 수식하는지 먼저 찾기"라는 비결을 통해 who, which, that, where, whose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짧은 문장들을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긴 문장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셀 수 있을까, 없을까? 영어 명사의 수 개념 한 번에 마스터하기
한국어는 단복수 변화가 엄격하지 않아, 영어 명사의 '가산/불가산' 구분은 한국인 학습자들에게 특히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는 두 가지 판별법, 자주 실수하는 명사 리스트, 그리고 '수량 표현' 만능 공식을 통해 이 개념을 한 번에 확실히 잡아 드립니다. 이제 어떤 조언이든, 물 한 잔이든 정확하게 표현해 보세요.
both…and, either…or, neither…nor: 상관접속사의 대칭 규칙 한 번에 마스터하기
상관접속사에서 가장 헷갈리기 쉬운 부분은 바로 '동사를 단수로 써야 할지, 복수로 써야 할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대칭 원칙, 근접 원칙, 그리고 기억하기 쉬운 테스트법을 통해 both…and, either…or, neither…nor를 쉽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B2 수준의 not only…but also까지 함께 배워보세요.
and, but, or, so: 문장을 더 매끄럽게 연결해 주는 4가지 단어
두 개의 짧은 문장을 하나의 문장으로 합치고 싶은데 자꾸 막히시나요? and, but, or, so는 영어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접속사로, 이 단어들을 익히면 더 길고 자연스러운 문장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일상 대화 예문을 통해 FANBOYS 7형제와 쉼표 규칙을 확실히 정리해 드립니다.
비교급과 최상급 완전 정복: 언제 -er, -est를 붙이고, 언제 more, most를 쓸까
'더 큰', '가장 싼'을 말하고 싶지만 -er, -est를 붙여야 할지 아니면 more, most를 써야 할지 헷갈리시나요? 이 글에서는 '음절 수 세기' 비법과 함께 철자 규칙, 불규칙 변화를 통해 비교급과 최상급을 한 번에 확실히 정리하여, 자연스러운 영어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영어 관사 a / an / the: 한국어에는 없어서 가장 빼먹기 쉬운 작은 단어
한국어에는 관사가 없기 때문에 한국어 모국어 화자들이 a / an / the를 통째로 빼먹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A1–A2 레벨에 가장 맞춘 예문을 통해 부정관사, 정관사, 무관사 세 가지 상황을 명확히 구분해 드립니다. 또한, '어떤 것을 써야 할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질문 리스트를 제공하여 읽고 나면 바로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quickly, carefully: 부사로 '행동을 어떻게 하는지' 확실하게 표현하기
'그녀는 기쁘게 웃는다', '나는 조심스럽게 내려놓는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부사에서 막히시나요? 이번 글에서는 가장 외우기 쉬운 -ly 규칙과 위치 선정 팁에 더해, good→well, fast→fast 같은 불규칙 예외까지 함께 살펴보며 형용사를 방식 부사로 바꾸어 '어떻게 하는지' 자연스럽게 묘사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읽고 바로 활용할 수 있어 A2 레벨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always, usually, sometimes: 빈도부사는 문장 어느 위치에 올까요?
usually는 동사 앞과 문장 끝 중 어디에 놓아야 할까요? 본 글에서는 '일반동사 앞, be동사 뒤'라는 황금 규칙 하나로 always부터 never까지의 빈도 단계를 완벽히 정리합니다. 자가 진단 테스트와 자주 틀리는 실수, 일반 현재 시제 예문을 통해 A1 학습자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