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습에 대한 팁, 인사이트 및 최신 소식
뉴스를 볼 때도, 설명서를 읽을 때도, 업무 이야기를 나눌 때도 수동태는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이 글에서는 3단계 전환법, 시제별 대조표와 '행위자가 중요하지 않을 때는 수동태를 쓴다'는 판단 비결을 통해 be + 과거분사를 쉽게 마스터하고, by를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까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