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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cost, fee, fare? '얼마인가요'를 뜻하는 4가지 영어 표현, 더 이상 잘못 쓰지 마세요
한국어로는 '얼마인가요'라는 한마디면 다 통하지만, 영어에서는 네 가지 단어로 나누어 사용합니다. 가격표에 적힌 금액은 price, 소요되는 비용은 cost, 수수료나 요금은 fee, 교통 요금은 fare입니다. 이 표현들을 혼동해도 의미는 통하겠지만, 듣는 순간 어색한 영어라는 느낌을 주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사람들이 가장 자주 실수하는 틀린 문장 비교를 통해 이 네 가지 표현을 한 번에 확실히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단순 현재 vs 현재 진행형: 이 질문 하나만 먼저 던지면 절대 틀리지 않아요
"나는 매일 공부한다"와 "나는 지금 공부하고 있다"는 영어 표현이 아주 비슷해 보이지만 엄연히 다른 개념입니다. 이 글에서는 간단한 질문 하나로 단순 현재와 현재 진행형을 구별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여기에 시그널 워드, 상태동사 예외, 자주 하는 실수까지 함께 정리하여 읽고 나면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완료 시제 have + 과거분사: 도대체 어떤 시간을 말하는 걸까? 한 문장으로 확실하게 구분하기
현재완료 시제는 중국어권에서 가장 머리 아파하는 시제입니다. 중국어에 이와 완전히 대응하는 표현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서는 '문장 속에 명확한 과거 시점이 존재하는가?'라는 간단한 질문을 통해 현재완료 시제와 단순과거 시제를 명확히 구분해 드립니다. 또한 for/since, already/yet 같은 시그널 단어들을 정리해 드려, 다 읽고 나면 현재완료가 도대체 어느 시점을 가리키고 있는지 단번에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현재완료진행형: 계속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거나, 방금 막 멈췄거나
have been + V-ing는 영어에서 '과정'을 가장 잘 전달하는 시제입니다. 어떤 일이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되었는지, 지금도 여전히 진행 중인지, 혹은 방금 막 멈췄지만 그 흔적이 남아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장 일상적인 예시를 통해 현재완료시제와 어떻게 역할 분담을 하는지 설명하고, 언제든지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유용한 구분 팁을 소개해 드립니다.
전치사 in / on / at: 시간과 장소 선택법, 암기법 하나로 해결
in, on, at은 영어에서 가장 자주 쓰이면서도 가장 헷갈리기 쉬운 세 가지 전치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작은 범위에서 큰 범위로' 확장하는 암기법과 A1–A2 예문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따른 용법을 한 번에 확실히 정리하고, 가장 자주 하는 실수까지 바로잡아 드립니다.
과거시제: 규칙 동사 -ed, be 동사 was/were, 그리고 가장 자주 쓰이는 11가지 불규칙 동사 외우기
과거시제는 '어제, 지난주, 그해'에 일어난 일을 말할 때 사용하며, 간단해 보이지만 두 가지 큰 함정이 있습니다. 바로 불규칙 동사가 익숙하지 않다는 것과, did/didn't가 나온 뒤에 동사를 원형으로 바꾸는 것을 깜빡한다는 점입니다. 이 글에서는 신호어 판별법을 통해 규칙 동사 -ed와 was/were를 확실히 마스터하고, go→went, have→had처럼 가장 자주 쓰이는 불규칙 동사들을 세트로 외워봅니다. 다 읽고 나면 과거의 일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과거완료 어떻게 쓸까? '과거보다 더 이전' 비결 하나로 끝내기
과거에 일어난 두 가지 일, 어떤 일이 먼저 일어났는지 어떻게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까요? 정답은 과거완료 had + 과거분사입니다. 한 가지 비결만 기억하세요. 더 먼저 일어난 일에는 had를, 나중에 일어난 일에는 일반 과거시제를 쓰면 선후 관계가 바로 명확해집니다.
과거진행형: when과 while로 과거의 두 가지 사건 연결하기
과거의 일을 말할 때, 종종 한 가지 일이 진행 중인 사이에 다른 일이 갑자기 일어나곤 합니다. was/were + V-ing는 바로 그 '진행 중인' 배경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며, when과 while로 두 가지 사건을 연결합니다. 본문에서는 공식과 용법의 차이, 그리고 1초 만에 구분할 수 있는 꿀팁을 알려드립니다.
초간단 수동태: be + 과거분사, 언제 써야 할까?
뉴스를 볼 때도, 설명서를 읽을 때도, 업무 이야기를 나눌 때도 수동태는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이 글에서는 3단계 전환법, 시제별 대조표와 '행위자가 중요하지 않을 때는 수동태를 쓴다'는 판단 비결을 통해 be + 과거분사를 쉽게 마스터하고, by를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까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