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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에 대한 팁, 인사이트 및 최신 소식
sight words란 무엇일까요? 이 수백 개의 단어를 먼저 배우면 독해가 바로 술술 읽힙니다
the, of, and처럼 짧고 눈에 띄지 않는 단어들이 사실은 영어 텍스트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sight words에 대해 알아봅니다. 왜 이 단어들을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지, 왜 '보자마자 바로 알아볼'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하는지, 그리고 읽기와 듣기가 즉시 수월해지는 세 가지 실천적인 연습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목만 만져봐도 안다: B/P, D/T, F/V, S/Z, K/G 유성음·무성음 완벽 구분법
영어의 많은 자음은 사실 입 모양이 똑같은 '짝꿍'으로 존재하며, 오직 성대의 진동 여부로만 구분됩니다. 목을 만져보는 간단한 요령 하나만 익히면 bat와 pat, fan과 van을 쉽게 구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어 끝자리 발음까지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discuss about'은 틀린 표현! 한국인이 가장 자주 불필요하게 about / on을 붙이는 동사 5가지
한국어의 '~에 대해 토론하다', '~에 강조를 두다'와 같은 표현 때문에 전치사를 하나 더 넣는 습관이 생겨 discuss about, emphasize on이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오곤 합니다. 사실 discuss, emphasize, contact, mention, marry 같은 동사들은 뒤에 바로 목적어가 와야 합니다. 본 글에서는 '✗ 콩글리시 → ✓ 원어민 표현' 대조를 통해 비즈니스와 영작문에서 자주 발생하는 이러한 실수를 한 번에 교정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V는 W가 아닙니다: 윗니로 아랫입술을 물어 1초 만에 V, W, B 구분하기
very를 berry로 발음하거나, vine이 wine처럼 들리시나요? 문제는 V, W, B 이 세 가지 발음에 있습니다. 본 글에서는 입 모양과 공기의 흐름을 통해 1초 만에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윗니로 아랫입술을 물고 마찰을 일으키는 소리는 V, 입술을 둥글게 모으고 치아에 닿지 않게 하는 소리는 W, 두 입술을 굳게 다물었다가 짧게 터뜨리는 소리는 B입니다. 가장 헷갈리기 쉬운 대조 단어 쌍 연습도 함께 수록했습니다.
travel, trip, journey, tour: '여행'을 말하기 전에 이 네 영어 단어부터 확실히 구분해 보세요
한국어로는 "나 일본 여행 가"라는 한 문장이지만, 영어로는 travel, trip, journey, tour 중에서 올바른 단어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한국인들이 가장 자주 실수하는 직역 표현과 원어민의 자연스러운 표현을 대조하여, 해외로 떠나기 전에 이 네 단어를 확실히 구분하고 막힘없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가정법 과거완료 완전 정복: If I had known…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하는 법
"우산 챙겨 올 걸 그랬어", "그날 공부 좀 했으면 시험 잘 봤을 텐데" — 이처럼 과거에 대한 후회와 가정을 영어로 표현할 때는 가정법 과거완료를 사용합니다. 본 글에서는 If + had p.p., would have p.p. 문형과 wish 패턴의 연계 사용법을 배우고, 세 가지 조건문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표를 통해 쉽고 빠르게 이해하여 바로 입 밖으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there is / there are: 영어로 "여기 ~이 있다"라고 말하는 첫걸음
영어로 "테이블 위에 커피 한 잔이 있다", "방 안에 두 사람이 있다"라고 말하고 싶을 때, 첫 단계는 바로 there is / there are입니다. 본 글에서는 단수와 복수를 선택하는 방법, 부정문과 의문문 표현법, 그리고 '뒤에 오는 명사를 먼저 보는' 판단 비결을 알려드립니다. A1 레벨도 바로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Nice day, isn't it?」 끝을 올려 읽어야 할까요, 내려 읽어야 할까요? 부가 의문문의 억양에 숨겨진 당신의 본심
똑같은 Nice day, isn't it?이라도 끝을 올려 읽느냐 내려 읽느냐에 따라 의미가 크게 달라집니다. 끝을 올리는 것은 진짜 궁금해서 묻는 것이고, 끝을 내리는 것은 동조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일상적인 대조를 통해 부가 의문문에 담긴 태도를 파악하고, 스스로도 올바르게 발음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tion일까, -sion일까? 동사 어미를 보면 알 수 있는 간단한 철자 규칙
decide가 decision으로, act가 action으로 변할 때, 똑같은 명사 접미사인데 왜 하나는 -sion을 쓰고 하나는 -tion을 쓸까요? 사실 원래 동사가 어떻게 끝나는지 보면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규칙과 함께 자주 쓰이는 명사 접미사 요약 정리까지 소개해 드립니다. 긴 단어의 철자도 이제 자신 있게 적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