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영어 학습에 대한 팁, 인사이트 및 최신 소식
do, make, have, get, take: 5개 고빈도 동사 구분법, 예문으로 한 번에 마스터하기
do, make, have, get, take는 영어에서 가장 많이 쓰이면서도 가장 헷갈리기 쉬운 5개 동사입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 예문을 통해 각 단어의 핵심 뉘앙스를 파악하고, do와 make의 대표적인 차이점을 명확히 짚어 드립니다. 또한 '자주 쓰는 표현 통째로 외우기'라는 효율적인 학습법을 알려드리니, 다 읽고 나면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walked, played, wanted: -ed의 세 가지 발음법 한 번에 마스터하기
똑같이 과거형에 -ed를 붙이는데도 walked, played, wanted의 끝부분 발음은 완전히 다릅니다. 사실 발음법은 단 세 가지뿐이며, 외울 필요도 없습니다. 목에 손을 대보면 혀가 알아서 올바른 발음을 찾아가니까요. 핵심 기준 하나만 익히면 과거형 발음이 즉시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워집니다.
모르는 단어를 봐도 당황하지 마세요: 접두사·접미사 '단어 분해' 3단계로 뜻 유추하기
겉보기에 길고 복잡해 보이는 단어들은 사실 작은 블록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단어를 접두사, 어근, 접미사의 세 부분으로 나누는 방법을 익히면, 사전을 찾지 않고도 대략적인 뜻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단어 분해로 배우는 영단어' 시리즈의 첫 번째 편으로, 3단계 과정을 통해 새로운 단어들을 한 번에 정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셀 수 있을까, 없을까? 영어 명사의 수 개념 한 번에 마스터하기
한국어는 단복수 변화가 엄격하지 않아, 영어 명사의 '가산/불가산' 구분은 한국인 학습자들에게 특히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는 두 가지 판별법, 자주 실수하는 명사 리스트, 그리고 '수량 표현' 만능 공식을 통해 이 개념을 한 번에 확실히 잡아 드립니다. 이제 어떤 조언이든, 물 한 잔이든 정확하게 표현해 보세요.
borrow / lend, hope / wish: 대만인들이 가장 자주 헷갈리는 두 쌍의 단어
중국어에서 '빌리다'와 '바라다'는 각각 한 단어뿐이지만, 영어에서는 두 개로 나뉩니다. borrow와 lend는 화살표 방향에서 차이가 나고, hope와 wish는 실현 가능 여부에서 차이가 납니다. 두 가지 간단한 비결로 대만인들이 가장 자주 헷갈리는 혼동을 한 번에 마스터해 보세요.
기초 구동사: A1–A2 가장 많이 쓰는 30개, 예문으로 바로 익히기
구동사는 원어민이 매일 사용하는 구어체의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는 A1–A2 레벨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기초 구동사를 엄선하여 실제 예문과 함께 그룹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아울러 '분리 가능(separable)' 여부에 관한 간단한 규칙도 함께 다루고 있어, 읽고 나면 일상 대화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 관사 a / an / the: 한국어에는 없어서 가장 빼먹기 쉬운 작은 단어
한국어에는 관사가 없기 때문에 한국어 모국어 화자들이 a / an / the를 통째로 빼먹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A1–A2 레벨에 가장 맞춘 예문을 통해 부정관사, 정관사, 무관사 세 가지 상황을 명확히 구분해 드립니다. 또한, '어떤 것을 써야 할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질문 리스트를 제공하여 읽고 나면 바로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