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외운 단어가 오늘 왜 또 나올까요?
무작위 재출제가 아니라, FSRS 라는 기억 알고리즘이 여러분에게 '딱 좋은' 복습 타이밍을 계산해 줍니다.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말이죠.
- 01
망각에는 곡선이 있습니다
새 단어를 외운 뒤 우리는 균일하게 잊지 않습니다. 1시간 안에 절반, 일주일 뒤엔 20%만 남습니다. 매일 전부 복습하면 너무 피곤하고, 일주일에 한 번은 이미 늦습니다.
- 02
FSRS가 복습 간격을 설계해 줍니다
FSRS(Free Spaced Repetition Scheduler)는 단어별로 '즉답 / 잠시 고민 / 완전 망각' 반응을 기록한 뒤, 다음 복습까지의 간격을 정확히 계산합니다.
어려운 단어는 더 빨리, 확실한 단어는 점점 더 뒤로 미뤄집니다.
- 03
세 가지 기억 상태가 보여요
공부한 모든 단어는 이 세 상태 중 하나에 들어갑니다. 이 분포가 '기억 건강도'—복습 페이스가 건강한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 안정
- 복습 필요
- 약해지는 중